TV 드라마

소이현, 사랑스런 딸 바보 "천천히 커주면 좋겠어" (ft.인교진)

입력 2020-04-15 16: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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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소이현이 딸바보 면모를 뽐냈다.

15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천히...커주면....좋겠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의 딸은 귀여운 자태로 걸음을 옮기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 딸의 뒤로 작게 인교진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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