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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딸 추사랑 집콕 일상 공개..헤어밴드 끼고 열공中

입력 2020-04-14 08: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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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인스타
야노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의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ow do you spend your stay home?(집에서 어떻게 지냅니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TAY HOME AND STUDY HARD'라는 글과 함께 책상 앞에 앉아 테블릿PC를 켜두고 영상통화를 하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착용해 드러난 사랑이의 예쁜 얼굴이 눈에 띈다.

한편 추성훈, 야노시호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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