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심지호가 두 자녀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4일 배우 심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쌍한 우리 아이들. 코로나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 갇혀서 이러고 놀고 있다. 그래도 불평하지 않고 늘 즐거운 우리 두 녀석들 ㅋ . 고맙고 사랑한다~♡ . 어서 이 사태가 진정되어서 모든 것이 정상화 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지호는 붕어빵 두 자녀와 함께 침대에 누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훈훈한 가족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심지호는 1999년 KBS 드라마 '학교2'로 데뷔했고, 지난 2013년 7월 일반인 여성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