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미투' 음악에 맞춰 신나는 춤을 춰 화제다.
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Me Too - Meghan Trainor l 손연재 x Prepix Dance Studio'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과 함께 손연재는 "안녕하세요 미니연 여러분~ 오늘은 댄스커버 들고 왔어요! 바로 Meghan Trainor의 Me Too라는 곡 입니다"라고 곡 소개를 했다.
이어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죠? 바람은 좀 불지만 너무 기분좋은 날씨 같아요. 모두 힘내시고 건강 유의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즐겁게 감상 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같은 날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는 함께 한 댄스 스튜디오 측에 "항상 즐겁게 춤출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인삿말도 더했다.
한편 손연재는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