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솔미가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솔미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주일에 간식 빼고 21번 밥을 차리는데 눈에 보이는 걸로 돌리고 돌리고..유치원 한끼가 대단했구나 깨닫는다.."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솔미가 직접 만들고 있는, 먹음직스러운 호박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솔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이 길어지면서 엄마로서의 고충을 토로해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