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동욱이 이주빈 스토커에게 전화를 받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극본 김윤주, 윤지현/연출 오현종, 이수현) 17회에는 정서연(이주빈 분)의 스토커의 전화를 받는 이정훈(김동욱 분)의 모습이 담겼다.
정훈은 갑작스러운 전화에 당황했다. 스토커는 "혹시 그 여자랑 같이 있냐. 여하진씨. 잘 지켜요, 잃고 싶지 않으면" 이라고 말을 이었다. 이어 정훈은 "무슨 소리야. 어디부터 어디까지 알고 있는거야"라고 말했다. 스토커는 "궁금하면 직접 오라"고 말한 후 전화를 끊었다.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의 상처 극복 로맨스 '그 남자의 기억법'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