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아현이 시청률 30%를 자신했다.
16일 오후 KBS1 새 일일연속극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신우가 참석했다.
이날 이아현은 '기막힌 유산'의 최고 시청률에 대한 질문을 하자 "이전 드라마가 23%의 시청률을 기록했지 않나. 저희는 시작을 23%로 시작하겠다. 일일드라마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겠다. 30%는 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이어 시청률 공약에 대해 강세정은 "공약은 주인공이 해야 하는 건가. 저와 신정윤이 노래를 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기막힌 유산'은 오는 20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