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신예은과 서지훈이 납치된 김명수를 찾아나섰다.
1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어서와(극본/주화미, 연출/지병현)’에서는 홍조(김명수 분)의 납치를 알게 된 재선(서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는 방국봉을 더 기다리겠다”는 솔아(신예은 분)를 남겨두고 집으로 돌아가던 재선은 길에 황도 캔이 떨어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어 홍조가 “복숭아 어디에서 파는 지 아냐”고 물었던 것을 생각해냈고 홍조의 목줄이 함께 떨어진 것을 보고 “이게 없으면 홍조가 사람으로 돌아올 수 없는데…”라고 걱정에 빠졌다.
재선은 다시 솔아에게 돌아가 “길에서 홍조 목걸이를 발견했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홍조를 찾아나섰다. 재선은 “아마 누군가 마음 먹고 데려간 것 같다”며 “날이 늦었으니 내일 찾아보자”고 말했고 솔아는 “나 이번엔 진짜 잃어버린 거지?”라며 패닉에 빠졌다. 재선은 솔아의 손을 잡으며 “이번엔 내가 같이 찾아주겠다”고 말했다.
다음 날 두 사람은 전단지를 돌리며 홍조 찾기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