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효림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주교리김밥만들기 인터넷보고 따라했... 서로 집에서 뭐 만들어 먹었는지 공유하는 요즘 #교리김밥 #초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은 직접 만든 김밥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금손 시어머니 김수미를 닮았는지 예쁘고 먹음직스럽게 만든 김밥의 모습에 군침이 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22일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