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윌리엄과 벤틀리가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벤틀리~ 하나,둘,셋!!! 불어~. 에고~~벤틀리!!!!너 먹으면 어떡하니??? 제동생 진짜 엉뚱하죠???"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들레 홀씨를 불고 있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 이때 동생 벤틀리는 홀씨를 먹으려고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형제의 깜찍한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방송인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