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안나 "망원동 짐승녀도 완료, 장갑은 다시 가서 잘 버렸다능"

입력 2020-04-15 15: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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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인스타
허안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허안나가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허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완료 #망원동짐승녀 장갑은 다시 가서 잘 버렸다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안나가 모자에 마스크, 비닐장갑까지 야무지게 낀 채 찍은 인증샷이 담겨 있다. 언제나 유쾌한 허안나의 해피 바이러스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허안나는 지난해 1월 전직 개그맨 출신 남자친구와 결혼했으며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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