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총선 후 나들이 금지"..김원희, 느슨해진 사회적 거리두기에 일침

입력 2020-04-15 15:04:50
    • 복사완료!

김원희 인스타그램
김원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원희가 최근 느슨해진 사회적 거리두기에 일침 했다.

15일 배우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총선 후 나들이 금지 외출을 참으면 의료진과 생명을 살리는 일을 돕는 것 날씨 좋다고 나 하나쯤이야 하는 마음 사회적 거리두기 느슨해졌습니다 방심은 금물 의료진은 아직도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함께 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나에게만 봄이 온 것이 아닙니다 주위를 둘러봐야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원희는 따뜻해진 봄 날씨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느슨해진 것을 지적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격하게 공감하면서 엄지 척!", "맞다. 타인들과 의료진들 생각해서 나의 방심한 행동은 자제해야 한다", "꽃놀이 내년도 있다"라며 공감했다.

한편 김원희는 오는 27일 방영 예정인 EBS1 시사교양 '돈이 되는 토크쇼 머니톡'의 진행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