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새내기를 위한 특급 조언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랜선 새내기 생활'을 보내고 있는, 비운의 20학번 자기님들을 위한 특별한 개강파티가 열렸다.
이날 두 번째 만나본 자기님은 서울시립대 국제관계학과 20학번 김민주 학생이었다. 김민주 학생은 학교를 못 가고 있는 현상황에 대해 "동기고 뭐고 교수님이 보고 싶다." 솔직함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는데.
이어 김민주 학생은 선배 언니들이 해준 특급 조언도 밝혀 웃음을 이어갔다. 선배들은 '과CC 하지 말라' 조언을 해줬다고. 김민주 학생은 "친한 언니들이나 얘기해보면 다 후회한다고. 미팅도 별로라고."라며 선배들의 조언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