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예리, 솜털까지 보이는 클로즈업..심쿵 유발 미모

입력 2020-04-19 09: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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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인스타그램
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꽃미모를 자랑했다.

19일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얼굴을 클로즈업한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예리는 민들레를 들고 향을 맡으며 그윽한 눈빛을 하고 있다.

예리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큰 눈과 오똑한 코, 핑크빛 입술이 미모를 배가했다. 예리는 잡티 하나 없고 솜털까지 보이는 피부로 미모를 배가했다. 예리의 미모가 가까이서 봐도 예쁘다.

한편 예리는 레드벨벳의 'Psycho'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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