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이라'의 ‘오코넬’ 역으로 각인되어 있는 브렌든 프레이저 주연의 '후계자들'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후계자들'은 아버지의 자살 이후 마피아 가문의 삼형제가 권력을 두고 벌이는 암투를 실감나게 그린 범죄 액션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4명의 인물에 다부진 표정과 압도적인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끈다. 이 가운데 브렌든 프레이저는 여전한 카리스마를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 ‘결코 나눌 수 없는 권력을 향한 사투’란 카피는 주인공들이 써 내려갈 한 치의 양보도 없을 싸움을 예고, 긴장감을 더한다.
'미이라'로 대표되는 브렌든 프레이저의 신작 '후계자들'은 오는 23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