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비, 몸매 관리에 지친 새신부 "오늘도 하얗게 불태웠다"

입력 2020-04-16 15:31:00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나비가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16일 오후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하얗게 불태웠다 #근육부족 #나마스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요가를 마친 뒤인 듯 요가매트를 접으며 정리를 하고 있는 모습. 운동에 지친 나비의 표정이 현실감 넘쳐 웃음을 자아낸다. 그럼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새신부의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최근에는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