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태성이 이보영과 9년 만에 작품으로 재회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배우 이태성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정만만세'에서 호흡을 맞춘지 9년 만에 '화양연화'에서 다시 만난 보영누나~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변치않는 방부제 미모! 시간이 참 빠릅니다~감회가 새롭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MBC 드라마 '애정만만세' 당시 촬영했던 셀카와 방영을 앞두고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촬영장에서 찍은 이태성, 이보영의 셀카다. 특히 두 사람은 9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은 오는 25일부터 매주 토, 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