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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귀요미 딸 비오는 날 물 웅덩이를 놀이터 삼아..토끼처럼 폴짝

입력 2020-04-20 12: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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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
김지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지우가 딸 루아나리의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는날 텅 빈 캠핑장. 장박하는 차들만 들어서 있고 그래서인지 텐트트레일러 안에 들어오면 떨어지는 빗소리가 더 크게 들려오는 조용한 캠핑장. 모든 물웅덩이가 루아의 놀이터"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우의 딸 루아나리는 우비를 입고 장화를 신은 채 물 웅덩이 위에서 뛰놀고 있다. 해맑은 루아나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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