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바울이 아내 간미연과의 달달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뮤지컬 배우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마트 가던 중에 '꽃이 너무 예쁘다' 하고 냄새를 맡더니...꽃에서 쉬 냄새나... 라며 우울해하는 여봉이 ㅋㅋㅋ #꽃은 #물만 줍시다 #노상방뇨금지 #여보 #뽀뽀 #전에 #입씻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가 외출해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간미연은 노상에 놓여 있는 꽃향기를 맡으며 코믹한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황바울, 간미연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