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간미연, 예쁜 꽃 향기 맡았는데 오줌 냄새가..남편과 달달 신혼일기

입력 2020-04-20 07:10:38
    • 복사완료!

황바울 인스타
황바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바울이 아내 간미연과의 달달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뮤지컬 배우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마트 가던 중에 '꽃이 너무 예쁘다' 하고 냄새를 맡더니...꽃에서 쉬 냄새나... 라며 우울해하는 여봉이 ㅋㅋㅋ #꽃은 #물만 줍시다 #노상방뇨금지 #여보 #뽀뽀 #전에 #입씻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가 외출해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간미연은 노상에 놓여 있는 꽃향기를 맡으며 코믹한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황바울, 간미연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