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범수, 소다남매와 함께하는 집콕생활..단란한 붕어빵 가족

입력 2020-04-20 1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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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범수 가족이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즐겼다.

지난 19일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일요일. PAJAMA SODA FAMILY는 9살이 될때까지 생일파티를 한번도 해보지 못한 불운의 #bumbleardy 이야기를 읽으며 크래프트를 꽁냥꽁냥 만들어 보았어요. 가면만들기로 슬기로운 주말 집콕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범수부터 아내 이윤진, 그리고 두 자녀들이 모두 가면을 만들어 인증하고 있다. 집콕 일상에서도 재미있는 놀이들을 찾아 함께 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참 단란해보인다. 예쁨 넘치는 네 가족의 모습에 많은 팬들도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이범수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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