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김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외출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세연은 사진과 함께 "Feels good to be out. Now 34 days and counting. stay home"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세연은 데님 셔츠를 입고 머리를 묶어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김세연은 마스크를 살짝 내리고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김세연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