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전갈자리가 천칭자리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이 전파를 탔다.
두 번째로는 천칭자리와 전갈자리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를 선곡했다. 두 사람은 감성 가득한 목소리로 무대를 가득채웠다. 천칭자리는 차분한 목소리로 담담하게 불렀다. 반면 전갈자리는 뛰어난 보컬실력으로 무대에 깊이를 더했다.
결과는 전갈자리의 승리였다. 전갈자리는 총 21표 중 15표를 득표했다. 천칭자리는 박중훈의 '비와 당신' 무대를 꾸몄다. 천칭자리는 '한국 탁구의 전설' 현정화였다.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mbc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