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전참시' 이영자, 일일 매니저 체험, 매니저에 감사…"송이매니저 '뭉클해'"

입력 2020-04-19 00: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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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참견시점' 캡처
MBC '전지적참견시점'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이영자가 일일매니저를 무사히 끝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참견시점'에서는 이영자가 100회 특집으로 지난주에 이어 전현무 일일매니저로 나서는 모습이 이어졌다.

이영자는 전현무의 건조한 피부를 하루종일 관리해주고, 건강을 신경써줬다.

앞서 이영자는 전현무의 커피취향 아침식사 등을 준비하며 지극정성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영자는 "내 배우만 보인다"면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전현무는 스케쥴을 끝난 뒤에 이영자에게 맛집을 알려달라고 했다. 이영자는 전현무에게 전남 무안에 있는 볏짚고기구이 집을 소개했다. 전현무와 이영자는 갈비 4인분에 삼겹살 2인분, 양파볶음밥을 먹었다. 전현무는 이영자와 처음은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친해졌다고 말했다.

이날 이영자는 "연예인은 매니저 덕에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대중에 웃음을 줄 수 있었다는 것을 알게됐다"고 말했다.

유병재는 "예전에 송이 매니저가 어머니와 통화를 하다가 우는 모습에 뭉클했다"고 했다. 봉태규는 이영자의 매니저가 생각이 난다고 했다. 성장드라마를 보는 거 같았다고 했다.

한편 송은이가 워크숍을 향하는 길에서 운전대를 잡았다. 이에 매니저 "몸은 편하지만 마음이 불편하다"고 인터뷰했다. 신봉선을 태우고, 김신영, 유병재를 차례대로 태웠다.

이날 신봉선은 "오늘 나만을 시간을 갖겠다"며 "캠핑을 하겠다"고 했다. 이에 송은이는 "캠핑이 아니라, 워크숍이다"고 했다. 이어 김신영은 워크숍에 기타를 챙겨왔다. 김신영은 "캠핑 가는 거 아니겠어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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