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박나래와 송가인이 매물을 소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복팀의 박나래와 송가인이 경기도 광주의 매물을 소개했다.
분당과 가깝고 편의시설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복팀의 매물2호는 적벽돌의 외관이 눈에 띄었다. 의뢰인의 직장인 남부터미널까지 환승 없이 버스로 50분이라는 말에 송가인은 “직통이어라”라며 기뻐했다. 집 앞에 산책로가 있는 것은 물론 1세대 1주차로 주차공간이 마련된 매물 2호가 공개됐다.
박나래는 “송 코디님이 좋아하는 골드다”라면서 현관에서부터 꼼꼼하게 확인했다. 1층 세대만 사용할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혔다. 화이트톤으로 정돈된 이 집에 ‘사방이 순백이어라’라는 이름을 붙인 박나래와 송가인은 본격적으로 집 안을 탐색했다. 거실 공간 한 쪽에 마련된 알파룸과 다용도실이 히든 공간으로 공개되기도 했다. 인덕션이 포함된 아일랜드 식탁, TV, 소파 등이 모두 옵션으로 설정된 이 집의 가격은 전세가 2억 1천만 원으로 책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