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끼리끼리' 장성규, 결국 퇴근 성공..."귀신의 집 너무 무서워"

입력 2020-04-19 18: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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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끼리끼리' 캡처
MBC '끼리끼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장성규가 퇴근에 성공했다.

19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2020년 우주의 원더끼리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지원과 함께 귀신의 집에서 두려움에 떨던 장성규는 두 번째 미션에 도전했다.

두 번째 미션은 눈을 감지 않고 놀이기구를 타는 것이었다. 놀이기구 운행 중 눈을 감지 않아야 미션 문제를 풀 수 있었다.

특히 고소공포증이 있는 인교진은 무서워 하며 놀이기구를 탔지만 놀이 포스터를 발견하지 못했고, 결국 아무도 지구로 귀환할 수 없었다.

이어 다음 미션은 ‘잃어버리지마’였다. 열손가락에 과자를 끼운 채 360도 회전하는 놀이기구를 타야 했다. 놀이기구를 타면서 과자를 잃어버리면 안됐다.

다음은 ‘손떼지마’ 미션이었다. 박명수와 장성규, 성규가 각각 지구본에 한손씩 대고 있는 상황에서 손을 뗀 사람은 우주 미아가 되는 것이었다.

결국 세 사람은 자장면을 누워서 먹었고 두 시간 동안 그러고 있었다. 그러다 장성규는 다른 미션에 도전했고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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