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새롬, 역시 모델은 달라..상큼한 의상 소화력 "오늘 난 김노랑"

입력 2020-04-20 16:50:01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모델 겸 방송인 김새롬이 상큼한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오늘 난 김노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롬은 화사한 노란색 셔츠로 상큼함을 더하고 있다. 김새롬의 화려한 비주얼이 의상과 잘 어울린다. 모델 출신답게 완벽한 소화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새롬은 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나는 김새롬'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