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심으뜸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오후 심으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케줄 호다닥 마치고선, 레슨받구 세 달만에 남산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더백푸드트럭에서 햄버거 뿌시고, 오랜만에 2만보 넘기니 기부니가 또 좋음!!!!! 우리 버금이들도 행복한 하루였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으뜸은 필라테스 강의실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마스크를 꼭 착용한 채 우월한 레깅스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복근으로 꽉 찬 개미허리와 탄탄한 몸매가 인상적이다.
한편 심으뜸은 지난 2016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출발 드림팀'에 출연해 '엉짱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