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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둘째 출산 5일만 셀카..부기 하나 없는 완벽 미모

입력 2020-04-22 05: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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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 라돌이와 행복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와 함께 맞는 다섯번째 밤. 고마워. 건강히찾아와 내게안겨주어서 #라돌#향보관원해요#신생아냄새#유리병에꼭꼭담아놓고싶은너의향기#근데#내큰딸냄새도맡고싶어#밤마다눈물이나#내큰딸라니#영원한내아가#엄마잘조리하고갈께 #코로나때문에엄마랑단둘이#조리원합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산후조리원에서 태어난지 5일된 딸을 품에 안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이윤지의 부기 하나 없는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17일 둘째 딸 라돌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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