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이현, 인교진 붕어빵 두 딸 사진 "비가 오니까 집콕 레고"

입력 2020-04-20 06:51:32
    • 복사완료!

소이현 인스타
소이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예쁜 두 딸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오니까......집콕... 이것도 해보고....저것도 해보고"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의 두 딸이 집안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사리 손으로 레고 블록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귀엽고 깜찍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