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유나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배우 박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 필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나는 마스크를 반쯤 내리고 카메라를 향해 예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유나는 브이를 그리며 수수하면서도 청초한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유나는 1997년생으로 지난해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JTBC ‘스카이캐슬’에서 아역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세리 역을 맡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