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반가운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김이지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2019년^^작년 가족여행. 원래 5월에 결혼 10주년 가족여행 떠나기로 했었는데 아쉬운 맘~ 작년 사진 보며~ 문득 드는 생각#저때는#코로나가올줄#상상도못했지 #하루하루#더행복하게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이지는 두 자녀와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 김이지는 예전과 다름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김이지는 2004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북경 내사랑'과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출연했다. 2010년 4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