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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막내딸에 잡힌 머리채 "사랑 받는 중..천천히 자라라"

입력 2020-04-20 17: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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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미가 막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윤미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더마미일상 머리카락 꼭 쥐고 신난 통통이 막내딸. #막내딸 엘리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사랑받을려면 이정도 머리채는 잡혀야겠죠. 엄마 머리 위에서 #원더마미티비 무한 재생 중..머리를 손잡이 삼아서 잡고 땡기는데 아직은 참을만하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윤미는 "얼마 전 사진인데...지금보니 애기애기 그새 또 자랐네...#천천히자라라"라고 애정을 뽐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미 그리고 이윤미의 목마를 탄 채 머리채를 잡고 있는 이윤미 막내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윤미 막내딸의 사랑스러운 면모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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