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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은 아나, 단아美 넘치는 일상..네 잎 클로버 들고 "행운이 찾아오길"

입력 2020-04-20 18: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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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은 인스타그램
손정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손정은이 단아한 일상을 자랑했다.

20일 아나운서 손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만에 아침 방송 끝나고 사진 찍었어요.오늘 행운의 네 잎 클로버가 주인공으로 나온 코너가 있었어요. 네 잎 클로버 재배로 1년에 10억을 번다고 하시더라고요. 역시 행운을 가져다주는 네 잎 클로버여서 그런 거 같죠?ㅎㅎ저희에게도, 여러분에게도 행운이 찾아오길 바라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정은은 하얀색 블라우스에 화려한 무늬의 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정은은 네 잎 클로버를 들고 단아함녀서도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손정은은 2004년 부산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2007년 MBC 본사로 옮긴 뒤 MBC '뉴스데스크', 'PD수첩'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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