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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섹시 이한결X순둥 남도현, 데뷔앨범처럼 2色 매력의 H&D(종합)

입력 2020-04-21 15: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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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H&D 이한결, 남도현이 2색 매력을 발산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맨 유민상이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그룹 H&D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한결은 데뷔 앨범 'SOULMATE'에 대해 "앨범이 두 가지인데 다른 이미지다. 두 가지가 합쳐져서 하나가 된다"고 설명했다.

남도현은 "'SOUL', 'GOOD NIGHT' 더블 타이틀곡이다. 'SOUL'은 강렬한 남성미를 보여주고, 'GOOD NIGHT'은 살짝 귀엽게 잘자라 느낌의 곡이다"고 소개했다.

또한 남도현은 "17살 04년생이다. 현재 키가 183cm인데 크고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제대로 된 입학식은 안해서 온라인으로 수업만 들어봤다. 선생님 얼굴도 온라인으로만 봤다"고 근황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이한결은 "예전에 굿즈로 맨투맨 만들었었고, 이번에는 등신대, 포토카드를 만들었다"고, 남도현은 "달력을 만들고 싶다. 여러 면에서 쓰기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이한결은 팬미팅 사회자로 부르고 싶은 개그맨으로 황제성을, 남도현은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JTBC '아는 형님'을 꼽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청취자들과 함께 하는 일심동체 퀴즈 대결에서 꼴찌를 한 남도현은 "나는 '아는 형님' 나가기 싫다"로 랩을 했고, 그 비트에 맞춰 이한결이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H&D는 오늘(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SOULMATE'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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