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 라돌이 모유 수유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빠졌다#수유의늪ㅡ #단추 잠그고 잠들면 다행 #어깨에 그녀가 남기고 간 손수건 #언제부터 거기 있었니 #일단 좀만 자자 #라돌 D+8"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산후조리원에서 태어난지 수유를 마친 후 피곤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그녀는 둘째 출산 후 SNS를 통해 근황을 알리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17일 둘째 딸 라돌이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