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 딸 서동주가 셀프 앞머리 컷 근황을 전했다.
22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프앞머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의 셀카가 담겨 있다. 긴 생머리에 새로 생겨난 앞머리가 서동주의 초동안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사랑스러운 미소도 눈길을 끈다.
한편 서동주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로 활동하는 동시에 지난해 10월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와 계약하고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