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나영, 토끼 같은 두 아들과 셀카 "이런게 행복 맞죠?"

입력 2020-04-25 06:35:5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나영이 귀요미 두 아들과 행복한 인증 사진을 찍었다.

25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3번을 입고 갔다가 따뜻한 햇볕에 속아 1번으로 갈아입었는데요. 어마어마한 바람에 오돌오돌"이라고 적었다.

이어 "집에 돌아오니 또 토끼 같은 녀석이 둘이나 기다리고 있지 않겠어요? 복작복작, 투닥투닥, 우당탕탕 하다가 지금은 모두 잠들었어요. 아, 이런 게 행복 맞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퇴근 후 자택에서 두 아들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행복한 모자의 모습이 보는 이에게도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김나영은 Mnet 예능 '퀴즈와 음악사이'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