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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살 빠지고 더 훈훈해졌네..꽃과 함께 찰칵

입력 2020-04-26 08: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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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인스타
그리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26일 가수 그리(본명 김동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일상 #꽃과함께 #ㅋ"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철쭉꽃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최근 살이 빠졌다는 소식을 전한 바와 같이 날렵해진 턱선과 한층 더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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