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마이걸 아린,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러블리의 의인화

입력 2020-04-25 17: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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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인스타그램
아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가수 아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먹었습니다♥ 고마워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린은 단발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아린은 바라만 봐도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는 인간 비타민의 자태를 보여줬다. 아린의 사진을 본 우주소녀 다영은 "어머나~앞에 있는 게 단발머리 인형이구 뒤에 있는 건 진짜 곰이지?"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아린은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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