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올학당 수다승철' 어린이 김강훈, 어른 도올X이승철X장성규에 '고민 상담'

입력 2020-04-23 00:00:14
    • 복사완료!

KBS2 '도올학당 수다승철' 캡처
KBS2 '도올학당 수다승철'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강훈이 도올, 이승철, 장성규의 고민 솔루션을 했다.

22일 오후에 방송된 KBS2 '도올학당 수다승철'에서는 어린이 김강훈이 어른들에게 조언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장성규는 꿈을 이루고도 남았는데, 조금이라도 내려오면 불안이 생긴다고 김강훈에게 자문을 구했다. 김강훈은 "저도 오디션에서 자꾸 떨어지고 잘 안되적이 많다"며 "그래도 꾸준히 노력을 하고, 포기하고 싶다면 그만해야 될 수 있다"고 했다.

이승철은 지금 노래에서 트로트로 넘어갈지 고민중이라고 했다. 이에 김강훈은 "도전은 해보고, 안 되면 바로 넘어오라"고 말했다.

도올은 김강훈에게 "대중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책을 쓰는데, 베스트셀러가 한 번도 되지 않았다"며 "대중을 의식한 책들은 베스트셀러에 잘 진입을 한다"고 했다. 이에 김강훈은 "언젠가는 베스트에 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했다.

한편 도올은 어린이에게 어른의 지식이나 인식등을 가르치면 안되고 낭만성을 지켜줘야 한다고 했다. 어린이는 위대하기 때문에 어린이를 존중해야 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