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리케인' 영탁 "힙합 완전 좋아해, 씨비매스 팬"→폭풍 래핑

입력 2020-04-26 14:33:04
    • 복사완료!

영탁/사진=헤럴드POP DB
영탁/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영탁이 폭풍 래핑으로 귀를 사로잡았다.

26일 방송된 tbs FM 라디오 '최일구의 허리케인'에는 가수 영탁과 방송인 박슬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 청취자는 업타운의 '다시 만나줘'를 요청했다. 이에 DJ 최일구가 영탁에게 "힙합 장르는 어떤가"라고 묻자 영탁은 "힙합 완전 좋아한다. 옛날에 좋아했던 씨비매스. 한 소절 불러보겠다"며 폭풍 랩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박슬기와 최일구는 "트로트만 하는줄 알았더니 랩도 잘한다. '쇼미더머니'에서 섭외 들어오겠다"고 극찬했다. 이어 박슬기 역시 "저 힙합 스타일 좋아한다. 뒷골목에 있을 애처럼 생기지 않았나"라고 말한 뒤 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