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국 거주 중인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가 집콕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0년 만에 손두부 만들었는데 이제 자주 좀 해먹어야 할 듯! 내일은 콩비지에 돼지고기랑 신김치 때려 넣어서 비지찌개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 씨가 집에서 손두부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는 하원미 씨는 뛰어난 요리 실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추신수는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