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트롯신이 떴다' 진성, "바라하메~" 진성창법으로 'EXO' '러브샷' 듣기 평가

입력 2020-04-22 23:03:53
    • 복사완료!

SBS '트롯신이 떴다' 캡처
SBS '트롯신이 떴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진성이 자신의 창법으로 엑소 노래를 불렀다.

22일 오후에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진성이 부르는 '러브샷'이 초토화를 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붐은 K팝 듣기평가를 준비했다. 요즘 노래를 트롯신들이 들리는대로 따라 부르는 것이었다. 여성팀과 남성팀으로 나눠 대결을 했다. 진성이 가장 먼저 시작했다. 진성은 자신의 창법을 그대로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진성이 헤드셋으로 들은 노래는 EXO의 '러브샷'이었다.

이어 진성은 이효리 노래 '유고걸', 붐 '옆집 오빠', 러블리즈 'Ah-ChOO' 등을 자신의 창법대로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진성은 2pm 'hertbeat'의 랩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