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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미모가 눈 부셔서 제대로 못 쳐다보겠네 "오늘의 퇴근, 빛"

입력 2020-04-23 18: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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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인스타
정인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정인선이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23일 정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퇴근, 빛"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인선의 셀카가 담겨 있다. 뒤에서 비춰지는 강렬한 빛으로 정인선의 미모가 더욱 환하게 보인다. 정인선의 투명한 아기 피부에 감탄을 자아내는 러블리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인선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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