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메모리스트' 조성하, 이휘향과 손 잡았다 "자식을 지키는 유일한 길"

입력 2020-04-23 23: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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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메모리스트' 방송캡쳐
tvN '메모리스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성하가 이휘향과 손을 잡았다.

2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는 이신웅(조성하 분)이 황필선(이휘향 분)과 손을 잡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신웅은 방준석(안재모 분)에게 속보로 공개된 방준석 아내의 사진을 보여주며 "사모님 발입니다. 제 아들도 같은 방법으로 당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속보로 인해 동백에 대한 비판이 강해졌다. 이어 동백(유승호 분)은 지우개의 도발에 "심리전이다 초조하게 만들려는 반대로 가야 한다. 느긋하게. 황필선을 파면 모든걸 알수있다. 지우개의 원한도 놈의 진짜 정체도"라며 차분한 모습을 보여줬다.

황필선은 "우리 방위원은 아무런 상처없이 이 사태를 넘겨야 돼. 비밀을 아는 범인이 법정까지 들어가서는 안돼 절대. 마지막으로 욕받이도 함께 땅에 묻혀야 돼 우리 방위원한테 위협이 될 자들은 다 사라져야 돼. 그리고 며느리 생사는 중요치 않아 오히려 그 반대지"라고 조건을 말했고, 이신웅은 "목표는 같다. 지우개랑 동백이를 동시에 제거하는게 우리 자식들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니까요"라며 황필선과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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