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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남편 옷 뺏어입고 출근 전 셀카..화장 안해도 청초美 한가득

입력 2020-04-24 10: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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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인스타
서유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서유리가 청초미를 뽐냈다.

24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옷 뺏아입고 출근하기전ㅋ 남친옷 아니고 남편옷 푸핫"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그레이 컬러의 모자를 쓰고 비슷한 컬러의 니트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화장기 없는 내추럴한 얼굴에도 그의 청순함이 돋보인다.

한편 서유리는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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