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겸 아나운서 장성규가 둘째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아들 바보에 등극했다.
지난 27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생후 이틀된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아들을 자신의 가슴 위에 눕히고 누워서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장성규와 아들의 모습이 애틋해보인다. 장성규는 사진과 함께 "잘자요. 따뜻해"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26일 장성규는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당시 장성규는 갓 태어난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기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사진과 함께 "둘째 천사를 만나다. 아가야 나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하준 형아랑 엄마 아빠랑 신나게 놀아보자 준비됐지? 참 이모 삼촌들한테 인사부터 해야징~ 윙크"라고 말하며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10월 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를 통해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던 장성규. 당시 장성규는 첫째 아들 하준이에게 동생이 생겼다며 기쁜 소식을 전해 한차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이후 지난 26일 장성규가 둘째를 득남하면서 두 아들의 아빠가 된 것. 둘째를 득남하자 대중들을 비롯해 동료 연예인들은 장성규를 축하하기에 나섰다. 장성규의 SNS에는 스타들의 축하 메시지로 가득 찼다.
아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약속하며 아빠가 된 기쁨을 누리고 있는 장성규. 벌써부터 아들 바보 모습을 보여주는 장성규에 대중들은 행복한 가정을 응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