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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 불륜설→제작진 "사실관계 확인 중"

입력 2020-04-24 16: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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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가 불륜설에 휩싸였다.

24일 '스포츠경향'은 KBS Joy '연애의 참견3'에 출연 중인 재연배우가 이종사촌 형부와 불륜 행각을 벌이다가 덜미를 잡혔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는 이종사촌 언니의 가정을 파탄낸 뒤 형부와 새 살림을 차리려던 계획을 1년 반 동안 숨기고 패륜 행위를 벌이다가 마침내 꼬리가 밟혔다고 전해졌다.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 이종사촌 언니 측은 이 매체에 "어렵게 자라온 자신의 가정환경에 비해 의사 형부의 수입이 매우 큰 사실을 확인하고 막장드라마 스토리 같은 계획을 세운 것 같다"며 "형부의 가정을 파탄내고 몰래 새 살림을 차리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가족 만류에도 불구하고 강원도에 있는 병원 근처에 원룸을 얻어 의사 형부와 동거를 시도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연애의 참견3' 제작진은 "현재 사실 관계 확인 중에 있다"며 "다만 다수의 배우들이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특성상 관련 없는 배우들에게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추측성 보도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이처럼 '연애의 참견3' 제작진이 사실 관계 확인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힌 가운데 불륜설에 거론된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가 누구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 이종사촌 언니는 상간녀 소송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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