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아이 키우며 아내에 소홀..콩깍지 벗겨진건 아냐"

입력 2020-04-26 11:20:31
    • 복사완료!

방송인 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방송인 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명수가 사랑꾼의 면모를 뽐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사연과 신청곡'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DJ 박명수에게 아내에 대해 언제 콩깍지가 벗겨졌냐고 궁금해 했고, DJ 박명수는 "콩깍지가 벗겨진 건 아니고 아이를 키우다 보니 정신이 없었다. 거기에 신경 쓰다 보니 배우자에게 신경 못쓸 때가 많다"고 털어놨다.

이어 "가끔 가다 서운하게 생각할 수 있으니 기념일이라도 꼭 챙겨서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라도 많이 해줘라"라고 조언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