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종합] '런닝맨' 500회 특집... '욕심쟁이'는 전소민, 양세찬X송지효 최종 우승

입력 2020-04-26 18:27:56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런닝맨이 500회 특집으로 '밥은 먹고 달리냐' 레이스를 펼쳤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500회 보양식 레이스 특집으로 에이핑크 초롱과 보미, 청하, 위키미키 유정, 러블리즈 미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멤버들은 글램핑장을 찾았다. 봄 맞이 보양식에 앞서 게스트들이 소개됐다. 멤버들은 음식 취향으로 게스트와 커플이 됐다. 송지효와 양세찬은 제작진의 취향을 맞춰 같은 팀이 됐다.

이어 신곡으로 컴백한 에이핑크와 청하의 신곡이 깜짝 공개됐다. 에이핑크 초롱과 보미는 '덤더럼'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칼군무를 선보여 멤버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어 청하는 신곡 'Stay tonight'로 무대를 꾸몄다.

첫 번째 미션은 '춤추는 까탈레나' 퀴즈였다. 유재석과 유정팀의 문제는 '고구려를 세운 사람은?'이었다. 유재석은 '주몽'이라고 답해 퀴즈를 성공시켜 댄스 세레모니를 선보였다. 지석진은 "고구마를 거꾸로 하면 아니야?"라고 말했고, 양세찬은 "왕건 아니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효는 모든 것과 담쌓은 '담지효'의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미션 결과 1등은 유재석 유정, 2등은 김종국 미주, 3등은 지석진 초롱 팀이었다. 1등 팀은 하하텐트를 선택, 3등 팀은 광수네 텐트를 선택해 수색에 돌입했다. 유재석 유정팀은 제작진으로부터 힌트를 획득했다. 이어 1등, 2등 팀은 쭈꾸미튀김과 쭈꾸미라면으로 식사를 즐겼다.

두 번째 미션은 두릅 비빔면과 두릅 고기말이가 상품으로 걸린 '지금 구하러 갑니다' 미션이었다. 보미는 '참참참'룰에 대한 숙지 오류로 다시 경기를 재개했다. 하하는 이미 물감을 뒤집어 쓴 채였다. 하하와 보미 팀은 12초를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지석진-초롱 팀, 유재석-유정 팀의 경기가 이어졌다. 두 사람은 '물감 난장판 페이스'로 웃음을 안겼다. 이광수-청하 팀은 광수에게 다시 물감을 묻혀 재경기를 열었다. 이광수는 '진격의 색깔괴물'의 모습으로 일동을 경악시켰다. 미주는 '테크노 영재'에 등극했다. 하하-보미 팀은 힌트를 획득했다.

멤버들은 최종 레이스 '나를 찾아줘' 레이스에 돌입했다. 멤버들은 각각 수색에 돌입하며 욕심쟁이 1인을 추리해나갔다. 보미는 김종국을 욕심쟁이로 의심했지만, 김종국은 욕심쟁이가 아니었다. '욕심쟁이'의 정체는 전소민이었다. 금고를 제일 먼저 연 양세찬과 송지효가 최종 우승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모여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sbs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